조앤 우드워드

조앤 지닐리아 트리미어 우드워드(영어: Joanne Gignilliat Trimmier Woodward, 1930년 2월 27일 ~ )는 미국배우이다. 대표작으로 1956년 《죽음 전의 키스》, 1957년 《이브의 세 얼굴》, 1958년 《길고 긴 여름날》 등이 있으며 특히 《이브의 세 얼굴》에서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앓고 있는 인물인 '이브'역의 연기로 제 30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또한 1960년 2월 9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기록된 본인의 이름 앞에서 최초로 인증 사진을 남긴 인물이다.

조앤 우드워드
Joanne Woodward
1971년의 우드워드.
본명조앤 지닐리아 트리미어 우드워드
Joanne Gignilliat Trimmier Woodward
출생1930년 2월 27일(1930-02-27) (91세)
미국 조지아주 토머스빌
국적미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55년 ~ 현재
배우자폴 뉴먼 (1958년 ~ 2008년)
자녀넬 뉴먼
멜리사 뉴먼
클레어 올리비아 뉴먼

개요편집

국내에서는 폴 뉴먼의 부인으로 유명하지만 아카데미,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이자 헐리우드의 전설적인 여배우다.

출연편집

일생편집

찰스 스크리브너스 선스 출판사 부사장이였던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가 영화 애호가 셔서 배우가 되는 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름인 조앤(Joanne) 역시 전설적인 여배우인 조안 크로포드(Joan Crawford)에서 따왔다고 한다.

1958년 폴 뉴먼과 결혼하여 슬하에 3명의 딸 넬 뉴먼, 멜리사 뉴먼, 클레어 올리비아 뉴먼을 두었고 2008년 사별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