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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프이냐스 기요탱

조제프이냐스 기요탱(프랑스어: Joseph-Ignace Guillotin, 1738년 5월 28일 ~ 1814년 3월 26일)은 프랑스 혁명 당시 단두대의 사용을 주창한 프랑스의 의사이다.

개요편집

그는 한때 예수회 회원이었고 사형제 폐지론자였다. 1789년 프랑스 혁명 직후에 국민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사형집행인과 사형수 모두 고통이 덜하도록 모든 사형수를 기계로 처형하는 인도주의 법률을 통과시키는 데 앞장섰다. 그 뒤 그 기계는 단두대(斷頭臺, Guillotine)로 불리게 되었다.

그는 사형 폐지가 안 될 것을 전제로 “모두에게 공평하고 고통이 덜한 처형 방법이 필요하다”며 이 기계의 사용을 제안했다.[1] 기요탱은 자신도 기요틴에 목이 잘려 죽었다는 얘기가 있지만 기요탱은 실제로는 76세의 나이로 자연사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