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현 (1895년)

조중현(趙重顯, 1895년 3월 1일 장단 ~ 1951년)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다. 대한민국의 초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국회 내의 반민특위 조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1]

1950년, 한국전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납북되었다. 1962년 내외문제연구소가 《동아일보》를 통해 공개한 바에 따르면, 1951년 여름에 발진티푸스에 걸려 병원에 실려간 뒤로 다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2].

약력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국회 내의~ : 민족정기의 심판 Archived 2007년 3월 22일 - 웨이백 머신
  2. “죽음의 歲月 (27)”. 동아일보. 1962년 4월 26일. 3면면. 
  전 임
(초대)
제헌 국회의원(장단군)
1948년 5월 31일 - 1950년 5월 30일
무소속
후 임
백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