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Joseph Hooton Taylor, Jr., 1941년 3월 29일~ )는 미국의 천체물리학자이며, 중력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던, 새로운 종류의 펄사를 발견한 공로로 러셀 앨런 헐스와 공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2008년의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

생애편집

테일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무어스타운 프렌즈 스쿨에 입학하였고 그곳에서 우수한 수학 실력을 보였다.[1] 1963년 해버포트 칼리지에서 물리학(B.A.)을 전공하였고 1968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천문학(Ph.D)을 전공하였다.

각주편집

  1. Seife, Charles. "Spin Doctor: Nobel Physicist Joseph Taylor Takes the 'Pulse' of Dying Stars", Princeton Alumni Weekly, October 11, 1995. Accessed October 26, 2007. "Born in Philadelphia in 1941, he grew up on a peach farm in Cinnaminson, New Jersey, that has been in his family for more than two centuries -"a plot of green," he recalls, in the industrial belt along the Delaware River north of Camden.... As a high school student at Moorestown (N.J.) Friends, Taylor excelled in mathematics, a subject he pursued at Haverford College before switching to physics."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