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탕(重湯; 영어: double boiling)은 음식이 담긴 그릇을 끓는 에 넣어 익히거나 데우는 것이다.[1] 그릇을 기름에 담그고 간접적으로 가열하는 기름중탕과 비교하여 물중탕이라 부르기도 한다.[2][3]

초콜릿 중탕하기

중탕할 때는 중탕냄비(프랑스어: bain-marie 뱅마리[*])가 자주 사용된다.[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중탕”.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9월 26일에 확인함. 
  2. “기름중탕”.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9월 26일에 확인함. 
  3. “물중탕”.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9월 26일에 확인함. 
  4. “중탕냄비”.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9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