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소방 헬리콥터 추락 사고

경상남도 소속 소방헬기가 지리산에 추락한 사고

지리산 소방헬기 추락 사고1996년 8월 9일에 지리산에서 조난당한 등산객을 구조하고 가던 경상남도 항공구조구급대 소속 MBB/가와사키 BK 117이 추락해 7명이 사망한 사고이다. 본래 경상남도 하동군의 금오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했다가, 16시 15분경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지리산에서 발생한 추락 환자를 구조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2] 이 사고로 인해 소방관 2명, 전문직 3명, 일반인 2명이 사망하였다.[3][4]

지리산 소방헬기 추락 사고
개요
발생일시 1996년 8월 9일
19시 40분 (추정)
발생유형 추락
발생원인 기상 악화[1]
발생장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법계사 부근
비행 내용
기종 BK117
소속 경상남도 항공구조구급대
호출부호 {{{호출부호}}}
등록번호 없음.
출발지 경남 창원
경유지 지리산 로터리산장
탑승승객 2명
승무원 5명
피해 내용
사망자 7명
생존자 없음.

각주편집

  1. 강정훈 (1996년 8월 12일). “구조헬기 추락 하고 「악천후탓」 잠정 결론”. 동아일보. 2014년 7월 18일에 확인함. 
  2. 강정훈 (1996년 8월 10일). “7명 탑승 구조헬기 실종”. 동아일보. 2014년 7월 18일에 확인함. 
  3. 강정훈 (1996년 8월 14일). "기장은 연금 제외라니…". 동아일보. 2014년 7월 18일에 확인함. 
  4. 성재권 (1996년 8월 12일). “악천후 속 무리한 운항 탓”. 경향신문. 2014년 7월 1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