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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민(池承珉, 1978년 9월 12일 ~ )은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투수이다.

지승민
Ji Seung-Mi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8년 9월 12일(1978-09-12) (41세)
출신지 전라북도 군산시
신장 185 cm
체중 83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1년 (한화 이글스)
드래프트 순위 1997년 고졸우선지명 (한화 이글스)
첫 출장 KBO / 2001년 4월 6일
대구삼성구원
마지막 경기 KBO / 2010년 8월 25일
잠실한화구원
획득 타이틀
계약금 1억 원
연봉 9,200 만원 (2014년)
경력

선수 경력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활동하다가 2003년 시즌 중 재일교포 출신 내야수였던 고지행과 함께 김승권임재철을 상대로 삼성 라이온즈에 2:2로 트레이드되었다.[1] 2004년에는 17홀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2004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된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소집 해제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2008년에는 재활군에 머물렀으며[2] 교통사고로 2008 시즌 전에는 방출 통보를 받고 2008년 6월에 신고 선수 계약을 하여 잔류하였다. 2009년 4월 17일 경기부터 복귀하여 세이브를 올렸으나, 김상수와 함께 A형 간염에 걸려 잠시 삼성 전력에서 이탈하기도 했다.

간염으로 잠시 쉬던 중 2009년 7월 16일 두산 베어스포수 채상병 선수를 상대로 한 1:1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에 이적하였다.[3] 두산 이적 이후 2009년 포스트시즌에 처음 출전하였다.[4] 소집 해제 이후 재활과 신고 선수 기간의 공백으로 트레이드 전에 1세이브를 올리고 두산으로 트레이드된 후 홀드를 기록하여 2009년에는 승패 없이 1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 2.88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0년에는 구위난으로 1홀드에 그쳐 2군을 전전했고, 선발로 부진하였던 이현승이 그를 대신하여 왼손 불펜으로 나섰다. 거기에다가 2군에서도 팀 분위기를 해친다는 지적까지 겹치면서, 2010년 11월 2일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되었다. 방출 후 KIA 타이거즈의 입단 테스트도 받았으나, 실패하여 현역에서 은퇴했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소속 평균 자책 경기 승리 패전 세이브 이닝 피안타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비고
2001 한화 8.51 33 0 3 2 61 1/3 72 17 37 59 58
2002 5.67 14 1 0 0 27 24 20 22 17 17
2003 삼성 6.23 12 0 0 0 13 22 6 10 9 9
2004 3.45 52 3 1 0 28 2/3 21 16 34 11 11
2005 2.70 7 0 0 0 3 1/3 2 3 5 1 1
통산 5시즌 6.48 118 4 4 2 133 1/3 141 82 111 97 96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