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대한민국의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일본어: 藁にもすがる獣たち)은 2011년 일본소설가 소네 게이스케소설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일본어: 藁にもすがる獣たち
영어: Beasts Clawing at Straws
저자소네 게이스케
장르소설

개요편집

목욕탕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아가는 가장과 정의감 따위 개나 준 악덕 형사, 가정 폭력과 빚에 시달리는 가정주부 등 고달픈 사연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 막다른 길에서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1억 엔을 얻기 위해 혈투를 벌이는 추리 소설이다. 되는 일이라곤 없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각각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빈틈없는 구성으로 읽는 이들에게 반전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과연 이들 가운데 거액의 돈을 손에 넣는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영화편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일본어: 藁にもすがる獣たち
영어: Beasts Clawing at Straws
감독김용훈
제작장원석
각본김용훈
원작
소네 게이스케
  • 원작 소설
  • 藁にもすがる獣たち
출연아래 참조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개봉일2020년 2월 19일 (2020-02-19)
시간108분
국가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동명의 영화대한민국에서 2020년 2월 19일에 개봉하였다.

줄거리편집

[모든 것은 돈 가방과 함께 시작되었다.]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 탕을 꿈꾸는 태영.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 중만.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연희.

벼랑 끝에 몰린 그들 앞에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나고,
마지막 기회라 믿으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큰돈 들어왔을 땐 아무도 믿음 안돼”]

고리대금업자 박사장,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 불법체류자 진태,
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 기억을 잃은 순자까지...

절박한 상황 속 서로 속고 속이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한탕을 계획한다.

캐스팅편집

수상 목록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