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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훤(池萱, 생몰년 미상)은 후백제(後百濟)의 귀족이다. 후백제(後百濟)의 왕 견훤(甄萱)의 사위로, 무주(武州)[1]의 성주(城主)였다. 광주 지씨(光州 池氏)와 무주 지씨(武州 池氏)의 시조이기도 하다.

903년(견훤(甄萱) 12년)에 그 당시 궁예(弓裔)의 부하장군으로 있던 왕건(王建)이 해군을 거느리고 서해로부터 무진주성으로 쳐들어왔으나 성주인 지훤은 철옹성인 무진주성을 굳게 지키고 항복하지 않았다.[2]

가족 관계편집

  • 장인 : 견훤(甄萱, 867~936 재위:892?/900?~935)
  • 장모 : 왕비 박씨(王后 朴氏)
    • 무신 : 지훤(池萱)
    • 부인 : 견애복

지훤이 등장한 작품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