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인민연합

진보인민연합(進步人民聯合, 아랍어: التجمع الشعبي من أجل التقدم, 프랑스어: Rassemblement populaire pour le Progrès)는 지부티의 정당이다. 1979년 하산 굴레드 압티돈에 의해 창당되었다.[1] 이스마일 오마르 겔레 현 대통령이 대표를 맡고 있다.[2]

진보인민연합
التجمع الشعبي من أجل التقدم
Rassemblement populaire pour le Progrès
이념 민주사회주의
사회민주주의
스펙트럼 좌파
당직자
대표 이스마일 오마르 겔레
역사
창당 1979년 3월 4일
내부 조직
중앙당사 지부티
의석
의회
43 / 65

같이 보기 편집

각주 편집

  1. "Récit d’une journée commémorant les 25 ans d’existence du RPP". 2020년 3월 1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4월 28일에 확인함. 
  2. "Proclamation du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de Djibouti par le Conseil Constitutionnel". 2007년 8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4월 2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