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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림(1953년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겸 평양직할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이다.

차희림
출생 1953년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정치인,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법제위원회 위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평양직할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위원장
정당 조선노동당

경력편집

1953년에 태어났다. 수도건설부 당 조직비서를 거쳐 2011년 10월 조선로동당 평양시당 비서로 선출되었다. 2012년 9월 량만길 후임으로 평양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12년 11월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014년 4월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었다.[1] 2017년 4월, 상장으로 진급했다.[2]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14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다.

각주편집

  1. “北, 당 중앙위원 128명, 후보위원 106명 발표”. 《노컷뉴스》. 2016년 5월 10일. 2018년 8월 30일에 확인함. 
  2. “김정은, ‘태양절’ 맞아 육군인사 18명 진급”. 《통일뉴스》. 2017년 4월 15일. 2018년 8월 30일에 확인함. 
전임
량만길
평양직할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2012년 9월 ~ 현재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