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매미

참매미(Hyalessa fuscata)는 곤충강 노린재목 매미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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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미
Cicada seoul.jpg
서울 지역의 참매미
Cicada seoul2.jpg
서울 지역의 참매미 2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절지동물문
강: 곤충강
아강: 유시아강
하강: 신시하강
목: 노린재목
과: 매미과
속: 참매미속
종: 참매미
학명
Hyalessa fuscata
Distant, 1905

개요편집

한반도, 중국, 러시아 연해주에 분포한다. 일본에 분포하는 민민매미는 학자에 따라 별종으로 취급된다. 최근에는 참매미(H. fuscata)가 민민매미(H. maculaticollis)의 이명(synonym)으로 분류되는 경향이 있다.[1][2] 몸길이 대략 35mm, 날개를 포함한 길이는 58mm 정도이다. 대부분의 참매미는 머리와 가슴의 테두리나 무늬는 녹색을 띄는 것이 보통이지만, 서해도산의 경우엔 노랑색 혹은 오렌지색을 띄는 개체가 많다. 참매미는 7월~9월에 출현하는데, 한 여름인 7월 하순~8월에 가장 개체수가 많다. '맴 맴' 혹은 '밈 밈'으로 우는데 일반적인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매미의 울음소리다. 수컷은 한번 울고난 자리는 떠나 다른 나무로 옮긴다. 도시와 시골 구분없이 매우 흔하게 서식하며, 주로 산기슭이나 계곡 주변의 숲에서 가장 많이 서식한다.

울음소리편집

참매미는 '맴맴' 혹은 '밈밈'소리를 연속적으로 낸 뒤 마지막에 '밈'하고 높게 음을 낸다. 한번 울고 나서 다른 나무로 이동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