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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대온실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대한제국 시대의 온실이다. 2004년 2월 6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83호로 지정되었다.

창경궁 대온실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등록문화재
종목등록문화재 제83호
(2004년 2월 6일 지정)
면적바닥면적(연면적) 582.3㎡, 높이 10.5m
수량1동 1층
시대대한제국시대
소유국(문화재청)
위치
창경궁 대온실 (대한민국)
창경궁 대온실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좌표북위 37° 34′ 59″ 동경 126° 59′ 38″ / 북위 37.582966° 동경 126.99397°  / 37.582966; 126.99397좌표: 북위 37° 34′ 59″ 동경 126° 59′ 38″ / 북위 37.582966° 동경 126.99397°  / 37.582966; 126.99397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사적 제123호인 창경궁 안에 있는 대온실은 1909년에 건축된 주철골구조와 목조가 혼합된 구조체에 외피를 유리로 둘러싼 우리나라 최초의 양식 온실로써 19세기 근대건축의 새로운 유형인 철과 유리가 20세기 초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건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수공사편집

2017년 11월 10일 보수공사를 마치고 재개장되었다. 1년 3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된 창경궁 대온실은 100여년 전 원형과 가깝게 건물이 복원됐다. 최초 건축 당시 사용됐던 영국 민튼홀린스사(社) 타일 일부를 확인해 제조사가 1905년 출간한 책자와 대조, 바닥 타일을 당시 양식으로 만들어 깔았다. 온실과 붙어 있는 관리동도 후대에 설치된 단열재를 철거해 원형을 복원했다. 온실에는 천연기념물 194호 창덕궁 향나무 후계목(後繼木), 통영 비진도 팔손이나무 후계목 등 식물 70여 종을 전시한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양지호 기자 (2017년 11월 8일). “100년 전 모습으로 복원… '창경궁 대온실' 재개장”. 《조선일보》. 2017년 11월 10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