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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남지철교(昌寧 南旨鐵橋)는 경상남도 창녕군함안군 사이 낙동강을 가로질러 설치한 근대식 트러스 구조의 철교이다. 2004년 12월 31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1]

창녕 남지철교
(昌寧 南旨鐵橋)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등록문화재
종목등록문화재 제145호
(2004년 12월 31일 지정)
면적길이 391.4m, 폭 6.0m
시대일제강점기
소유창녕군
위치
창녕 남지철교 (대한민국)
창녕 남지철교
주소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961 외
좌표북위 35° 23′ 9.8″ 동경 128° 28′ 30.8″ / 북위 35.386056° 동경 128.475222°  / 35.386056; 128.475222좌표: 북위 35° 23′ 9.8″ 동경 128° 28′ 30.8″ / 북위 35.386056° 동경 128.475222°  / 35.386056; 128.475222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1900년에 가설(架設)된 한국 최초의 강철교인 한강철교1911년에 가설된 압록강 철교에 이어 일제강점기1931년구마 국도상에 가설된 남지철교창녕함안사이 낙동강에 걸쳐진 근대식 트러스교량이다. 70여 년간 한국 국민이 이용하고 관리하면서 6.25를 겪는 등 갖가지 애환이 깃들어 있고, 한국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다리 중 하나이다. 철근콘크리트 T형교로 상부 철골 트러스교의 트러스는 교각부분을 더 높게 설치하여 마치 물결이 치는 듯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시대에 만들어진 가장 아름답고 우수한 다리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04-65호, 《문화재등록》,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5885호(그2), 2004-12-31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