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문후

채 문후(蔡文侯, ? ~ 기원전 592년)는 중국 춘추 시대의 인물로, 제16대 이다. 성은 희(姬), 휘는 신(申)이다.

제15대 채후 채 장후의 아들로, 장후 34년(기원전 612년)에 장후가 죽자 채후가 되었다. 문후 20년(기원전 592년)에 죽어 아들 경후 고가 뒤를 이었다.[1][2]

각주편집

  1. 사마천: 《사기》 권35 관채세가
  2. 위와 같음, 권14 12제후연표
선 대
채 장후
제16대 채나라의 후작
기원전 611년 ~ 기원전 592년
후 대
채 경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