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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 요동(Chandler wobble)은 1891년 미국의 천문학자 세스 챈들러가 발견한 지구 자전축이 주기적으로 이동하는 현상이다. 대략 433일을 주기로 지구 자전축이 지표면을 기준으로 9m 이동한다.[1] 챈들러 요동은 기타 다른 장동과 합쳐져 전체적으로 극이 7년 주기로 이동하는 극 운동을 보여준다.

각주편집

  1. Zinovy Malkin; Natalia Miller (2010년 12월). “Chandler wobble: two more large phase jumps revealed”. 《Earth, Planets and Space》 62 (12): 943–947. arXiv:abs/0908.3732 |arxiv= 값 확인 필요 (도움말). doi:10.5047/eps.2010.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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