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오페라)

천국과 지옥(프랑스어: Orphée aux Enfers, 직역하면 "지옥의 오르페우스"이다.)은 자크 오펜바흐가 작곡한 2막으로 이루어진 오페라 부프(또는 오페라 페에리)이다. 프랑스어판 원어 텍스트는 메이악(프랑스어: Meilhac)과 알레비(프랑스어: Halévy)가 만들었고 1858년 파리에서 초연되었다. 짜임새 있는 플롯으로 유명하며 음악은 더욱 유명하다. 클래식한 부분 외에도, 제2막 제2장에 나오는 지옥의 갤럽캉캉 춤을 위한 음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참고 문헌편집

'The Opera Goer's Complete Guide by Leo Melitz, 1921 version.

음악 듣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