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기다려준다

천국은 기다려준다》(El diablo dijo no, Heaven Can Wait)는 미국에서 제작된 에른스트 루비치 감독의 1943년 코미디, 판타지, 드라마 영화이다. 진 티어니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에른스트 루비치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Leslie Bush-Fekete의 희곡 생일(Birthday)을 각색한 작품이다.

천국은 기다려준다
El diablo dijo no, Heaven Can Wait
감독에른스트 루비치
각본샘슨 라파엘슨
제작에른스트 루비치
출연진 티어니, 돈 아메체
촬영에드워드 크론자거
편집도로시 스펜서
음악알프레드 뉴먼
개봉일
  • 1943년 8월 11일 (1943-08-11)
시간112분
국가미국
언어영어

출연 편집

주연 편집

조연 편집

제작진 편집

  • 의상 : 린 허버트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