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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해 이사금(沾解 泥師今, ? ~ 261년, 재위 247년 ~ 261년)은 신라의 12번째 임금이며, 조분 이사금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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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해 이사금
지위
신라의 제12대 국왕
재위 247년 ~ 261년
전임자 조분 이사금
후임자 미추 이사금
부왕 석골정(昔骨正)
이름
석첨해(昔沾解)
신상정보
부친 석골정(昔骨正)
모친 옥모부인(玉帽夫人) 김씨

재위 원년에 사벌국이 반란을 일으키자 석우로를 파견해 이를 평정하고 사벌국을 폐지해 사벌주를 설치하였다. 이는 신라 역사상 첫 주(州)의 설치 사례이다.

재위 이듬해인 248년 고구려와 화친하였다. 249년에는 서불한 석우로의 실언으로 가 쳐들어와 우로를 죽였다.

255년 음력 9월 백제가 쳐들어와 일벌찬 익종(翊宗)을 보내 괴곡(槐谷) 서쪽에서 맞아 싸우게 했으나 패배하였다. 그대로 음력 10월에 봉산성(烽山城)을 쳤으나 함락시키지는 못하였다.

그 후 약 6년간 왕위에서 있다가 261년 12월 28일에 갑자기 사망했는데, 다음 왕이 조분이사금의 사위인 미추이사금인것으로 볼 때, 아마 미추이사금에게 살해당한것 같다.[출처 필요] 또한 능과 가족관계는 남아있지 않다.

259년260년 연달아 가뭄과 홍수를 맞아 민심이 흉흉해진 가운데 261년 음력 2월 달벌성(達伐城)을 쌓고 전쟁 준비를 시작하였다. 이에 음력 3월에 백제가 화친을 요청했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가계편집

참고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