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1952년)

대한민국의 경찰 출신 정치인, 現 영천시장

최기문(崔圻文, 1952년 8월 25일~)은 대한민국의 경찰 출신 정치인으로, 민선 7·8기 경북 영천시장이다. 경북 영천 출생이다. 경찰공무원으로 경찰대학 학장(2001~2003), 제11대 경찰청장(2003~2005) 등을 역임하였다. 2012년과 2016년 총선에서는 출마·낙선하였다. 2018년 영천시장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2022년 재선되었다.

최기문
대한민국의 제11대 경찰청장
임기 2003년 3월 21일~2005년 1월 19일
전임 이팔호
후임 허준영

대한민국의 제21·22대 경상북도 영천시장
임기 2018년 7월 1일~
전임 김영석

신상정보
출생일 1952년 8월 25일(1952-08-25)(71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천군 북안면 고지리
정당 무소속

학력 편집

경력 편집

  • 1988.06~1989.09: 제36대 화천경찰서 서장
  • 1989.09~1990.02: 제33대 철원경찰서 서장
  • 1993.11~1994.06: 제41대 서울 종로경찰서 서장
  • 1995.12~1997.01: 내무부장관 치안정책 보좌관
  • 1997.01~1998.02: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장
  • 1998.03~1999.01: 경찰청 기획정보 심의관
  • 1999.01~1999.11: 제10대 경북지방경찰청 청장
  • 1999.09 : 동국대학교대학원 겸임교수
  • 1999.11~2000.12: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치안비서관
  • 2000.12 : 경찰청 차장
  • 2001.11~2003.03: 경찰대학 학장
  • 2003.03~2005.01: 제11대 경찰청 청장
  • 2007.01 : 한화그룹 고문
  • 2018.07~: 제21·22대 경상북도 영천시장

전과 편집

  •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2008년 7월 24일 선고[1]

수상 편집

  • 1992년: 녹조근정훈장
  • 2001년: 황조근정훈장

논란 편집

  • 한화그룹(한화 건설) 고문으로 재직하며 한화 김승연 회장이 아들을 위해 벌인 보복 폭행 수사를 중단, 축소하려 청탁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

“내 아들 때린 놈이 누구야?” 재벌회장의 무차별 폭력
(한겨레)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81479.html#csidxa0df3deafc81f67b154c849dfeb2476

역대 선거 결과 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12년 총선 19대 국회의원 경북 영천시 무소속 17,767 표
34.66%
2위 낙선
2016년 총선 20대 국회의원 경북 영천시·청도군 무소속 37,663 표
48.57%
2위 낙선
2018년 지방 선거 21대 시장 경북 영천시 무소속 26,504 표
45.56%
1위   초선, 민선 7기
2022년 지방 선거 22대 시장 경북 영천시 무소속 26,881 표
53.43%
1위   재선, 민선 8기

각주 편집

  1.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 (2022년 4월 21일). 예비후보자 정보공개: 전과기록증명에 관한 제출서 (보고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2년 4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4월 25일에 확인함. 
전임
이헌만
제13대 경찰청 차장
1999년 11월 17일~2000년 12월 5일
후임
성락식
전임
이팔호
제11대 경찰청장
2003년 3월 21일~2005년 1월 19일
후임
허준영
전임
김영석
제21·22대 경상북도 영천시장(민선)
2018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