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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근(崔德根, 1951년 또는 1952년 ~ 1996년 10월 1일)은 1996년 10월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지방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브롬화스티그민으로 암살 당한 전 대한민국러시아 극동 재외공관의 외교관이다.[1][2]

그는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소속 대북정보수집요원으로 3급 부이사관에 해당하는 간부였다.[출처 필요]

각주편집

  1. Bu, Hyeong-gwon (2004년 9월 21일). “盧-푸틴 정상회담: 한-러 ‘외교 악연’ 이젠 끊길까/Roh-Putin Ministerial Meeting: Stopping the decline of Korea-Russia relations?”. 《Donga Ilbo》. 2007년 6월 1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 Yi, Su-hyeong (December 1996). “‘최영사 피살’범인은 역시 북한?/North Korea was the criminal in the "Choe Deok-gun murder"?”. 《Donga Ilbo Magazine》. 2007년 6월 1일에 확인함.  (States that Choi was 44 at the time of his 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