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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야구인)

최원호(崔元豪[1], 1973년 3월 13일 ~ )는 전 KBO 리그 LG 트윈스투수이자, 현재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의 투수코치이다.

최원호
Choi Won-Ho
파주 챌린저스 No.--
px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3년 3월 13일(1973-03-13) (46세)
출신지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시
신장 183 cm
체중 8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6년
드래프트 순위 1996년 1차 지명(현대 유니콘스)
첫 출장 KBO / 1996년
마지막 경기 KBO / 2009년 7월 19일
잠실삼성전 선발
획득 타이틀
계약금 2억 3,000만원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해설자 경력

기타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1998년 방콕

선수 시절편집

아마추어 시절편집

인천고 시절 [1989년 황금사자기로 우승한 주역이며, 단국대 시절 1994 아시안게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대표로 활약했다. 졸업 후 1996년 연고 팀 현대 유니콘스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현대 유니콘스 시절편집

1998년에 팀의 5선발 투수로 10승 5패,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나, 1999년에 자주 난조를 보이며 크게 부진을 겪었다. 방콕 아시안 게임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LG 트윈스 시절편집

1999년 10월 18일 외야수 심재학을 상대로 트레이드돼 은퇴할 때까지 활동했다.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이상훈이승엽에게 동점 3점 홈런을 허용해 강판되자, 이상훈과 교체돼 등판했다. 그러나 마해영에게 끝내기 백투백 홈런을 허용했다. 2010년에는 어깨가 안 좋아 재활하게 돼 3경기에만 등판했다. 시즌 후 은퇴했다.

야구선수 은퇴 후편집

재활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2] 2012 시즌 후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2013년 최원호 피칭 연구소를 개원했다.[3] 2014년 1월 2일 XTM의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합류했다. 2014 시즌 후에는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2016년 11월 말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 투수코치로 임명됐다.

가족 관계편집

2008년 3월 24일 10세 연하의 프로 골퍼이자, 한희원의 사촌 동생인 한희진과 결혼해 동갑내기 투수 손혁과 사촌 동서 지간이 됐다.[4]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309경기에 등판해, 67승 73패, 평균자책 4.64를 기록했다.

각주편집

  1. KBO (2009년 3월 10일). 《한국 프로야구 기록대백과》 제4판. 486쪽. 
  2. '은퇴' 최원호, LG 재활 코치로 새 야구인생 - OSEN
  3. 최원호 전 LG 코치, 국내 첫 '피칭 연구소'열어 - 스포츠한국
  4. 최원호, 프로골퍼 한희진과 결혼...손혁과 4촌 동서 -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