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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억(1944년 2월 10일 ~ , 강원도 철원군)은 전 KBO 리그 코치이자, 1994년 9월 14일부터 1994년 9월 27일까지 OB 베어스의 감독대행을 맡았다. 한국 프로 야구가 시작되기 전인 실업 야구 시절에 야구 선수로 뛰었으며, 한국 프로 야구가 시작된 이후부터는 롯데 자이언츠, 태평양 돌핀스, OB 베어스 등에서 코치를 맡았고 OB 감독 대행 이후에는 LG 트윈스에서 스카우트로 일했으며, 현재 한국리틀야구연맹 전무이사를 맡고 있는데 1997년 시즌 후 롯데 2군감독 물망에 한때 거론되기도[1] 했다. 한편, 1983년 시즌 후 강병철 감독이 부임하면서 OB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가[2] 1988년 시즌 뒤 김성근 감독이 태평양 감독으로 부임하자 OB로 이적했고[3] 1991년 시즌 후 '김성근 라인' 지우기의 일환에 따른 물갈이 때문에 OB 코치로 돌아왔으며 이 과정에서 본인(최주억) 뿐 아니라 박상열 이종도 코치가 OB-LG 코치로 각각 이적했고 신용균 김대진 코치가 팀을 떠나야 했는데 이들 중 신용균 코치는 1997년 시즌 후 최주억과 함께 롯데 2군감독 물망에[4] 한때 거론됐다.


참조편집

외부 링크편집

  1. “프로야구, 코칭스태프 물갈이 활발”. 부산일보. 1997년 11월 4일. 2019년 10월 23일에 확인함. 
  2. 南(남) (1983년 11월 23일). “KBO,내년부터 계약기간전의 辭任(사임)·解任(해임) 강력제재키로”. 경향신문. 2019년 10월 23일에 확인함. 
  3. “金星根(김성근)씨 태평양감독 맡아”. 동아일보. 1988년 9월 12일. 2019년 10월 23일에 확인함. 
  4. “프로야구, 코칭스태프 물갈이 활발”. 부산일보. 1997년 11월 4일. 2019년 10월 2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