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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봉(崔彰鳳[1][2], 1925년 6월 12일 ~ 2016년 12월 29일)은 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언론인이자 방송기관단체인이다.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나 1956년 KORCAD-TV에 프로듀서로 입사, ‘대한민국 제1호 방송 프로듀서’로도 알려져 있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목차

출신 학교편집

주요 경력편집

  • 문화공보부 방송문화연구실장
  • KBS 편성과 과장
  • 동아방송 방송부 부장
  • 1963년 ~ 1971년 : 동아방송 국장대리
  • 동아방송 국장
  • 1971년 : 동아방송 사장
  • 1971년 8월 : KBS 중앙방송국 국장
  • 1973년 3월 : KBS 부사장 겸 방송총국장
  • 1976년 3월 ~ 1979년 3월 : 문화예술진흥원 사무총장
  • 1980년 8월 ~ 1985년 1월 : 공연윤리위원회 위원장
  • 방송위원회 상임위원
  • 1989년 2월 ~ 1993년 3월 : 문화방송 사장
  •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이사
  • 2002년 : 한국방송인회 이사장
  • 한국방송진흥원 이사장

저서편집

수상 경력편집

  • 2008년 : 제17회 대한언론인상 공로상
  • 2010년 : 미디어발전공헌상 방송부문
  • 2012년 : 여의도클럽 방송인상 방송공헌상

각주편집

  1. MBC社長 선임된 崔彰鳳씨 "「사실時代」맞게 事實보도 역점" - 경향신문, 1989년 2월 11일자, 4면
  2. 社長 내정된 崔彰鳳씨 "새 MBC像 정립하겠다" - 경향신문, 1989년 1월 10일자, 12면
전임
김영수
제10대 문화방송 사장
1989년 ~ 1993년 2월
후임
강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