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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崔泰雄·1976년 4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남자 배구 선수였고, 현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세터로서, 키는 185cm, 체중은 80kg, 스파이크 높이는 330cm, 블로킹 높이는 317cm이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전 삼성 블루팡스에 입단하여 1998년부터 2008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08년 AVC컵 대회를 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였다. 2009년 11월 29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의 홈 경기에서 프로배구 사상 처음으로 7,000세트 성공을 기록했다.[1]

최태웅
崔泰雄
Volleyball (indoor) pictogram.svg
Choi Tae-Woong from acrofan.jpg
개인 정보
출생일 1976년 4월 9일(1976-04-09) (43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시
소속팀 정보
현 소속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소속팀*
1999-2010
2010-2015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국가대표팀
1998-2010 대한민국
지도자
2015-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NH농협 2009~2010 V-리그가 끝난 후 처음 시행된 자유계약선수 제도로 현대캐피탈 소속이었던 박철우대전 삼성 블루팡스로 이적하자, 박철우의 FA 보상 선수로 현대캐피탈에 이적하여 은퇴할 때까지 몸담았다.[2] 2010년 메디컬테스트를 통해 림프암이 발견되었으나, 이를 숨기고 오전에 항암치료를 받고 오후에 배구 훈련을 받는 식으로 암을 완치하였다.[3] 2014-2015 시즌 후 성적 부진으로 사임한 김호철 감독의 후임으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주요 수상 경력편집

각주편집

  1. 최태웅, 사상 첫 세트성공 7,000개 달성 《OSEN》 2009년 11월 29일 17:06, 2009년 12월 7일 10:58 네이버뉴스 확인
  2. 삼성화재 최태웅, 보상 선수로 현대캐피탈 이적 《마이데일리》 2010년 6월 14일 15:03, 2010년 6월 17일 8:00 확인
  3. 서경훈 (2011.3.30) 가족도 몰랐던 최태웅 림프암... "이제는 완쾌" 오마이뉴스

외부 링크편집


전임
김호철
제8대 현대캐피탈 감독
2015 ~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