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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2003년 영화)

최후의 만찬》은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이다. 2003년 손영국 감독 데뷔작이다. 김보성, 조윤희, 이종원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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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Come Tomorrow
감독손영국
제작이정호
각본이지호
각색성일석, 김응민, 손영국
음악장호일
촬영정재승
편집문인대
제작사
해바라기필름
배급사아우라 엔터테인먼트
개봉일2003년 11월 4일
시간99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줄거리편집

조직간의 세력 싸움을 하던 날. 무식하게 찌르는 것 밖에 모르는 곤봉. 우선 찌르고 봤다. 근데 왜 하필이면 그게 적국의 보스인지...사랑하는 아내와 뱃속에 있던 아이를 살려 보겠다는 노력은 허사가 되고 의료 사고의 책임을 진 채, 감옥까지 가야 했던 비운의 전직의사 세주. 이제 교도소에서 출소했지만 이 책임의 무게를 지고 어떻게 살아가나...부모에게 버림 받은 것도 모라자 하늘도 나를 버렸다. 간이식을 못하면 위험해지는 재림. 그녀의 위안은 오로지 명품 쇼핑 뿐! '내일이란 모른다. 우선 긁고 본다'는 사고방식으로 사고치고 다니던 그녀. 쇼핑에 매진하다 보니 현재는 빚쟁이에 쫓겨 죽도록 달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서로의 상황이 연민으로 다가온 세 사람. 더이상 갈 곳이 없다면 호랑이 가죽이라도 남기겠다. 당당히 독대파를 찾아가는 곤봉, 아픈 간을 고치겠다는 재림. 그리고 이제 마음의 굴레를 벗고자 준비하는 세주. 그들에게 옴팡지게 벅찬 희망이 다가온다.

캐스팅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