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추노 앤솔로지 낙인》(推奴 Anthology 烙印)은 한국의 KBS에서 방영한 동명의 TV드라마 추노를 만화로 엮은 것이며, 제작진의 감수를 거친 한국 최초의 TV드라마 공식 앤솔로지 만화이다.

추노 앤솔로지 낙인
推奴 Anthology 烙印
장르 단편 역사 드라마
만화: 추노 앤솔로지 낙인
작가 고야성, 윤지운, 전진석, 박설아, 정기림, 김보현, 조윤, 이정아, 손효정, 황지애
출판사 대한민국 허브(Herb)
레이블 대한민국 Herb Style
발매일 2010년 3월 25일
권수 1권
그 외 216쪽 / 대국전 16절(170x240mm) / 표지일러스트 고야성 / 감수 김신일
드라마: 추노(推奴)
연출 곽정환
극본 천성일
출연 장혁, 이다해, 오지호, 공형진, 이종혁, 성동일, 한정수, 김하은, 김지석, 민지아, 김갑수, 김응수 등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제작사 유한회사 추노 (KBS/초록뱀미디어)
방송사 KBS
방송 기간 2010년 1월 6일 ~ 3월 25일
- 토론

작품 줄거리를 따라가는 일반적인 드라마의 만화화 방식과 달리, 원작 드라마에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는 뒷이야기, 숨은 에피소드, 캐릭터 재해석을 담은 여러 편의 만화 단편을 모은 동인 앤솔로지 개념으로 제작되었다. 드라마 종영일에 맞추어 2010년 3월 25일 정식 출간되었다.

참여 작가편집

편집

  • 전진석
  • 정기림

그림편집

  • 박설아
  • 김보현

글/그림편집

  • 고야성
  • 윤지운
  • 이정아
  • 조윤
  • 황지애
  • 손효정

목차편집

  • 윤지운 - 청명(淸名) 007
  • 이정아 - 새장 041
  • 전진석×박설아 - 심양일기(瀋陽日記) 073
  • 지애 - 꽃길 별길 109
  • 정기림×김보현 - 흑호(黑虎) 135
  • 손효정 - 돌아가는 길 165
  • 고야성 - 꽃 그림 193
  • 조윤 - 300원의 네 칸 극장 ‘언니들’ 038,071,106,133,188

기타사항편집

  • 수록 작품 중 단편 '흑호(黑虎)'의 제호는 서예가 최다원의 글씨이다.
  • 초판 부록으로 제공된 추노 캐릭터 스티커는 만화가 조윤의 작업이다.
  • 이 책의 판형은 대국전 16절(170x240mm)로서 만화출판물로는 매우 드문 판형이다.

출간편집

발행일 ISBN 비고
단 권 완결 2010년 3월 25일 ISBN 978-89-91262-39-2 {{isbn}}의 변수 오류: 유효하지 않은 ISBN. 1792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