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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총액제한제도

출자총액제한제도란 대기업이 회사자금으로 다른 회사의 주식을 매입하여 보유할 수 있는 총액을 제한하는 제도로서, 정부가 출자총액 제한을 하는 것은 여러 재벌그룹들이 기존 회사의 자금을 이용하여 다른 회사를 설립하여 활용하거나, 다른 회사를 인수함으로써 기업을 문어발식으로 확장하여 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2012년 민주통합당이 '출자총액제한제도"를 부활시키자고 하였으나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대표가 보류한 바 있으며, 2012년 12월 10일 대선 TV 후론에서 다시 논의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