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성-스트레스 모델

체질-스트레스 모델(Diathesis–stress model) 또는 취약성-스트레스 모델(vulnerability–stress model)은 선행적 취약성과 인생 경험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사이의 상호 작용의 결과로서 장애 또는 그 궤적을 설명하려는 심리학적 이론이다. 체질(Diathesis)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 단어 (διάθεσις)에서 소인 또는 감수성을 나타낸다. 체질은 유전적, 심리적, 생물학적 또는 상황적(사회적) 요인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 장애 발병에 대한 개인의 취약성 간에는 큰 차이가있다[1][2][3][4]진화심리학 및 동물행동학을 비롯해 많은 연구들이 개체(개인)의 생물학적, 사회심리적 취약성은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유전적 ,사회심리적 상황의 스트레스와 상호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음으로써 복합적 관계에서 그 발현이 결과로 진행한다는사실을 중요하게 언급하고있다.

소인편집

소인(素因)을 특정한 병에 걸리기 쉬운 내적 요인을 가지고 있는 신체상의 상태라고 했을때 이의 진행을 보다 압박하는 추가적인 위험요인들이 그 쌍으로서 제안될수있다.

탄력성편집

한편 내성적인 활동력 저하를 사회적 친밀감의 개발로 안정감을 유지한다면 이는 취약성(활동력 저하)을 심리적 위험요인으로 보았을때 동시에 균형적인 측면에서 심리적 탄력성(사회적 친밀감)으로인한 중재효과가 확인된바있다고 보고된바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Ingram, R. E. & Luxton, D. D. (2005). "Vulnerability-Stress Models." In B.L. Hankin & J. R. Z. Abela (Eds.), Development of Psychopathology: A vulnerability stress perspective (pp. 32-46). Thousand Oaks, CA: Sage Publications Inc.
  2. Ormel J.; Jeronimus, B.F.; Kotov, M.; Riese, H.; Bos, E.H.; Hankin, B. (2013). “Neuroticism and common mental disorders: Meaning and utility of a complex relationship”. 《Clinical Psychology Review》 33 (5): 686–697. doi:10.1016/j.cpr.2013.04.003. PMC 4382368. PMID 23702592. 
  3. Oatley, K., Keltner, D., & Jenkins, J. M. (2006a). "Emotions and mental health in adulthood." Understanding Emotions (2nd ed.) (pp. 353-383). Oxford, UK: Blackwell Publishing.
  4. Prevention Action. Diathesis-stress models Retrieved from http://www.preventionaction.org/reference/diathesis-stress-models Archived 2012-06-03 - 웨이백 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