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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술공주 김씨(鵄述公主 金氏)는 신라의 제 18대 임금 실성 마립간의 딸이며, 박제상의 처이다. 박제상일본에 잡혀가서 죽은 뒤 해변에 올라 남편 박제상을 기다리다가 망부석이 되었다고 한다.

눌주편집

치술공주는 눌지왕 때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눌지왕의 동생 미사흔을 구하러 갔다가 죽은 박제상을 기다리다가 망부석이 되었다 한다.

  • 리부인 석씨(伊利夫人 昔氏) - 아간 석등보(昔登保), 혹은 석등야(昔登也)의 딸

각주편집

  1. 위아래 밀양 박씨 족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