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욕(恥辱)은 수치심과 창피심을 느끼는 감정이다.

치욕은 현재 활발한 연구 주제로, 인간 관계에서 중요하면서도 복잡한 핵심 동력으로 간주되며 개인 내적으로나 개인 간, 기업과 국제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1]

참고 문헌편집

  • Lindner, Evelin, Gender, Humiliation, and Global Security: Dignifying Relationships from Love, Sex, and Parenthood to World Affairs (Contemporary Psychology). Praeger Security International, 2010. ISBN 0-313-35485-5.

각주편집

  1. Lindner, Evelin, Making Enemies: Humiliation and International Conflict. London, England: Praeger Security International, 200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