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은염

치은염(齒齦炎, gingivitis) 또는 잇몸염(-炎)은 비파괴적인 치주병이다.[1] 치은염과 치주질환의 가장 흔한 형태는 치아 표면에 달라붙은 세균의 균막에 의한 것으로, '치태로 유발된 치은염'이라고 한다. 치은염은 구강 위생이 좋으면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어쨌거나, 치료를 하지 않거나 조절되지 않으면 치은염은 염증이 조직을 파괴하고 치조 골흡수로 치아가 손상되는 치주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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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은염
치은염의 예
치은염의 예
ICD-10 K05.0-K05.1
ICD-9 523.0-523.1
질병DB 34517
MeSH D005891

경우에 따라서는 치은염에서 치주염으로 진행되지 않기도 하지만,[3] 자료로 알 수 있듯이 치주염에는 항상 치은염이 선행한다.[4]

각주편집

  1. 《Proceedings of the World Workshop in Clinical Periodontics》, The American Academy of Periodontology, Chicago, 1989, I/23~I/24.
  2. “Parameter on Plaque-Induced Gingivitis”. 《Journal of Periodontology》 71 (5 Suppl): 851~2. 2000. doi:10.1902/jop.2000.71.5-S.851. PMID 10875689. 
  3. WF Ammons, LR Schectman, RC Page (1972). “Host tissue response in chronic periodontal disease. 1. The normal periodontium and clinical manifestations of dental and periodontal disease in the marmoset”. 《Journal of periodontal research》 7 (2): 131~43. doi:10.1111/j.1600-0765.1972.tb00638.x. PMID 4272039. 
  4. RC Page, HE Schroeder (1976). “Pathogenesis of inflammatory periodontal disease. A summary of current work”. 《Laboratory Investigation》 34 (3): 235~49. PMID 765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