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리타

번호: 152 타입: 진화전: 없음 진화후: 베이리프

치코리타》(チコリータ 치코리타[*], 영어: Chikorita)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캐릭터(몬스터) 이다.

특징편집

머리에 난 잎사귀가 특징. 이 잎사귀에서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주변의 온도와 습도를 감지할 수 있다. 햇볕을 쬐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게임에서의 치코리타편집

불 타입의 브케인, 물 타입의 리아코와 함께 《포켓몬스터 금·은》에서 최초로 공박사에게 받을 수 있는 포켓몬 중 하나이다. 에메랄드 버전에서는 호연 도감에 200마리의 포켓몬이 기록되면 털보박사에게 받을 수 있다.

게임 시작 초기, 최초의 3마리 포켓몬 중에서는 약점이 많은데다 치코리타에게 불리한 상성의 체육관 관장이 많은 탓에 활약이 어렵다. 2세대 게임 한정으로 쓰레기이지만 충격이 큰 탓에 거의 모든 곳에서 쓰레기라 한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는 몬스터 볼에서 출현하여 「잎날 가르기」로 공격하며, 「독가루」로 상대를 중독시킬 수 있다. 요약:2세대 스타팅으로 쓰면 게임 진행 힘듬.

애니메이션에서의 치코리타편집

처음에는 신인 트레이너 나진의 포켓몬으로 등장했다. 그 후에 지우도 야생의 치코리타를 포획한다. 치코리타는 지우가 처음으로 잡은 암컷 포켓몬이다. 처음에는 지우를 적대시하고 있었지만, 눈산에서 구해지고 나서는 지우의 상냥함에 반하여 잘 따르게 되었다. 지우와 피카츄의 사이를 질투한다. 고집이 센 성격 때문에 다른 포켓몬끼리 문제를 일으키는 일도 있었다. 이후 201화에서 베이리프로 진화했다.

포켓몬스터 DP에서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의 여주인공인 코토네의 첫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143화에서 빛나팽도리와 시합하지만 빛나의 팽도리가 승리한다.

그 외에서의 치코리타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