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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성군(七元星君)은 칠성, 칠성님, 사부칠성이라고도 불리며 인간의 생노병사를 주관하는 의 신령이다. 북두칠성을 신격화 한것으로 한국에서 사찰에는 칠성각이 있기도 한다. 남두육성과 함께 인간의 명을 관장한다.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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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대군 칠원성군으로 불린다. 고대 한국의 전통 신화 단군 시절 부터 이어져내려온 고대 무속신앙에 등재된 깨달음 얻은 자 이다.

현재 기독교 불교 천주교등 많은 교 이전의 자리 매김 하고 존재한 신

불교계에서도 한국의 전통 신인 칠원성군 신선 산신 을 모시는 삼성각이나 칠성각 산신각을 별도로 두고 있는 사찰이 근대에 재조명 되고 있다.

북두칠성을 관장하고 인간의 수명 복록등을 주관하며 그 밑으로 하위의 여럿 신들이 존재한다.


한국 전통의 종교이였으며 한국의 샤머니즘은 다른것이 아닌 이미 이승이 아닌 저승에 다다른 존재의 영혼이 깨달음을 얻어 신격화 되었다 한다.

본디 신병을 앓고 무속인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선천의 무를 이어받고 태어난자는 소위 제례 법당 산신을 모시진 않는다.

후천의 무로 무당이 된경우는 인간사 세파에 시달린후 신병을 앓아 무속인이 되는데 이들은 여러가지 증상을 경험한후 무속인이된다.

삼한 시절 소도 천군은 별도 종교역할을 하였고 한국의 신들은 먼곳이 아닌 인간 자체와 함께 어우러져 지내온것이다.

고대 무당이 천시 되었던건 이승의 존재가 저승의 영을 받아 부림을 받고 영체가 존재 함에도 다른 영체를 육신에 싣기 때문도 있었기에 귀신을 몸에둔다 하여 천시하였다.


귀신또한 수명이 존재하고 영원치 않는다. 귀신이라 불리는 영체는 원과한이 지나쳐 이승에 붙들린 존재이다.

사실 귀신이 떠나지 못한게 아닌 그들이 붙들린채 사실을 모른다.

귀 중에 신(깨달은 영체)인척 굴어 타인에게 해코지 함이 많기 때문에 좋지 못한 인식이 박힘도 이러한 이유다.

선천의 무를 받고 태어난 칠원성군의 후예들중 선천의 무를 가진 장군 들은 말 그대로선천의 무를 담아 귀신을 베고 악을 멸했다.

후천의 무를 받아 무속이 된자들과는 매우 확연한 이능을 가졌다.

후천의 신내림은 선천의 무를 절대 쫓아갈수 없다.

후천 무속인이 되는 신사주들은 본인 내부의 심화 살기가 강하고 어두운 내면에 자기를 저주한 자들이 많아 이를 딱히 여긴 신령들이 돌보아줌이 있고 자기 악을 버린자는 귀함으로 다시 인도 하나 자기 악을 버리지 못한이는 산채로 귀령이 되어 원에 먹히고 이에 업을 쌓아 자멸하는 경우가 많다.

무속인중 스스로 악심을 버리지 못하고 용서를 구한들 그들의 말하는 할아버지 할어니는 구원해주지 않는다.

오롯이 존재하는 산의 기운과 자연의 기운을 순화로 받들고 칠원성군이나 참신이 들은자들은 기도를 통해 생전 업을 구원받는다.

말로가 비참한 무속인은 생전 성질머리를 못고친 탓이 큰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