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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맥주)

한국의 맥주 브랜드 중 하나

카스(Cass)는 1994년 6월부터 OB 맥주가 제조 및 판매하는 맥주 브랜드인데 원래 진로쿠어스맥주에서 만들었으나 이 회사의 모체 진로그룹1997년 부도를 겪은 뒤 1999년OB 맥주에 인수되어 카스맥주로 상호명이 변경된 후[1] 이 회사가 2001년 3월 OB 맥주에 합병된 뒤[2] 현재는 OB 맥주에서 생산하고 있다.

제품편집

  • 카스 후레쉬 (영업용 호프,Can 250ml,355ml,500ml 병 330ml,500ml,640ml 페트병 1.0L,1.6L) (도수 4.5%)
  • 카스 라이트 (Can 355ml,500ml 병 330ml 페트병 1.0L,1.6L) (도수 4.0%)
  • 카스 레드 (Can 355ml 페트병 1.6L) (도수 6.9%)
  • 카스 레몬 (Can 355ml 병 330ml 페트병 1.6L) (도수 3.9%)
  • 카스 비츠 (병 330ml) (도수 5.8%)[3](단종)

병 디자인편집

2017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패키지에 구현한다는 취지로 카스 후레쉬의 330㎖, 500㎖ 병 디자인을 변경하였다.[4] 이는 1994년 카스 출시 이래 최초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병은 병의 어깨 위치에 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기고 병의 몸통 부분을 안으로 살짝 굴곡지게 V자 형태로 제작했다. 또한 몸통 부분의 굴곡과 정확히 일치되게 V모양의 라벨을 붙였다. 기존의 밋밋한 병 대비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브랜드 슬로건편집

  • 신선해서 맛있다 (1994년)
  • 남자맥주 (1995~1996년)
  • 소리까지 시원하다 (1997~1998년)
  • 시원한 한국을 다시 만듭시다(1998년)
  • 살아 가는 맛 살아 있는 맛 (1998년)
  • 살아있는 맛 카스 (1999년)
  • 맛있게 살아있다 (1999년)
  • 톡! 네가 살아있는 소리 (2000년~2007년)
  • 톡! 하게 산다 (2008년~2009년)
  • 짜릿한 이 순간 (2010년)
  • 짜릿하게 즐겨라 (2011년)
  • 살아있는 이 순간 (2012년~2014년)
  • READY FOR THE BLUE (2015년)
  • 부딪쳐라 짜릿하게 (2016년~2018년)
  • 그건 니 생각이고 (2019년~현재)
    • 야쓰 YAASS (2019 광고캠페인)

각주편집

  1. 김상훈 (1999년 12월 7일). “진로쿠어스 카스맥주㈜로 새출발”. 연합뉴스. 2019년 4월 25일에 확인함. 
  2. 이종재 (2001년 1월 9일). “OB맥주, '카스' 합병”. 동아일보. 2019년 4월 25일에 확인함. 
  3. http://m.biz.khan.co.kr/view.html?artid=201507231713381&code=920401
  4. http://news.joins.com/article/2117356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