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를 위한 연합

(커피 클럽에서 넘어옴)

합의를 위한 연합(Uniting for Consensus, UfC)은 G4에 속하는 국가들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 이사국 진출을 반대하기 위해 설립된 연맹체이다. 별명인 커피 클럽으로도 불린다. 이탈리아의 외교가 Francesco Paolo Fulci가 주도하여 파키스탄, 멕시코, 이집트와 함께 1995년 처음 결성하였으며 곧 다른 국가들이 참가하였다.

합의를 위한 연합 회원국 (초록)

주요 회원국편집

합의를 위한 연합의 회원국은 다음과 같다.[1]

국가 무역규모
(백만달러)
GDP (명목)
(백만달러)
GDP (PPP)
(백만달러)
UN 분담금 국방비
(백만달러)
병력 인구 G8 G20 OECD DAC
  이탈리아 1,050,100 2,198,730 1,846,950 4.999% 34,500 293,202 60,849,247
  대한민국 1,084,000 1,116,247 1,554,149 2.260% 30,800 687,000 50,004,441 ×
  캐나다 910,200 1,736,869 1,396,131 3.207% 24,700 68,250 34,953,100
  스페인 715,200 1,493,513 1,413,468 3.177% 13,984 128,013 46,163,116 × ×
  멕시코 678,200 1,154,784 1,661,640 2.356% 4,859 267,506 112,336,538 × ×
  터키 373,800 778,089 1,073,565 0.617% 18,687 666,576 74,724,269 × ×
  아르헨티나 136,300 447,644 716,419 0.287% 3,179 73,100 40,117,096 × × ×
  파키스탄 58,000 210,566 488,580 0.082% 5,160 617,000 180,991,000 × × × ×
  몰타 9,200 8,896 10,757 0.017% 58 1,954 417,617 × × × ×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보관된 사본”. 2015년 9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1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