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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렌 (티그리냐어: ከረን, 공식적으로 체렌)은 에리트레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아스마라의 북서쪽에 위치한다. 안세바 주의 주도이자, 빌렌 족의 소재지이다. 2005년으로서 도시의 인구는 86,483명으로 집계된 상태이다. 도시는 여러 부족이 결합된 상태이며, 그 중 빌렌족과 티그레족이 가장 지배적이다. 교육 기관으로는 성 요셉과 케렌 고등학교가 있다. 기후는 여름 동안 덥고, 겨울 동안 추운, 반사막 (semi-desert)이다. 케렌은 에리트레아에서 가장 빨리 성정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케렌
Keren
ከረን
Keren - 2008-11-01.jpg
행정
나라 에리트레아의 기 에리트레아
지역 안세바 주
인구
인구 86,483 명 (2005년)

목차

기후편집

Keren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최고기온 °C (°F) 28.4
(83.1)
29.5
(85.1)
31.3
(88.3)
33.5
(92.3)
34.6
(94.3)
33.1
(91.6)
28.9
(84)
27.6
(81.7)
30.4
(86.7)
31.4
(88.5)
29.8
(85.6)
28.8
(83.8)
30.6
(87.1)
평균최저기온 °C (°F) 12.6
(54.7)
13.1
(55.6)
15.1
(59.2)
16.8
(62.2)
17.9
(64.2)
17.8
(64)
17.6
(63.7)
17.1
(62.8)
16.1
(61)
15.9
(60.6)
15.0
(59)
13.6
(56.5)
15.7
(60.3)
평균 강우량 mm (인치) 1
(0)
1
(0)
3
(0.1)
14
(0.6)
27
(1.1)
44
(1.7)
119
(4.7)
142
(5.6)
42
(1.7)
11
(0.4)
6
(0.2)
1
(0)
411
(16.1)
출처: Climate-Data[1]

자매도시편집

더 읽기편집

각주편집

  1. “Climate-Data : Eritrea”. 2013년 7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