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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로치(Ken Loach, 1936년 6월 17일~)는 영국영화 감독각본가이다.

켄 로치
Ken Loach
켄 로치(2006년)
본명케니스 로치
Kenneth Loach
출생1936년 6월 17일(1936-06-17) (83세)
잉글랜드 워릭셔주 너니턴
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활동 기간1962년~현재
학력옥스퍼드 대학교
부모아버지: 존 로치
어머니: 비비언 햄린
배우자레슬리 애슈턴(1962~)
자녀5명

사회주의 신념에 따라 《레이닝 스톤》, 《빵과 장미[1] 등 노동 계급, 빈민, 노숙자 등의 주제를 사실적으로 그린 사회적 사실주의 영화를 많이 제작했다.

1970년 《케스(Kes)》로 카를로비바리 영화제 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국제영화제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1977년에는 대영 제국 훈장 4등급(OBE) 수훈자로 지명되었으나 이를 고사하기도 했다.

2006년 제59회 칸 영화제에서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명예 황금곰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6년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나, 다니엘 블레이크》로 황금종려상을 또 받았다.

작품편집

감독작품편집

각본편집

  • 2001년 9월 11일 (2002)
  •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TV) (1984)
  • 사냥터지기 (1980)
  • 블랙 잭 (1979)
  • 케스 (1969)
  • 불쌍한 암소 (1967)
  • 캐시 컴 홈 (TV) (1966)

각주편집

  1. 빵은 생존을, 장미는 사람의 존엄성을 상징한다. 곧 노동 운동의 목적이 노동자의 생존권과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인권)임을 말하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