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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중에 발간된 국내 최초의 영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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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TIMES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영어
간행주기 일간
종류 일간 신문
판형 브로드시트
창간일 1950년 11월 1일
가격 1부 1,000원, 월 20,000원
발행법인 한국일보사
웹사이트 www.koreatimes.co.kr


1950년 11월1일 창간한 영자신문 코리아타임스(영어: The Korea Times)는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해설, 품격 높은 비평과 풍자로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을 세계에 알리는 창문이자 세계의 흐름을 한국에 전하는 전령의 역할을 묵묵히 해오고 있습니다. 코리아타임스는 한국을 방문하는 비즈니스맨들과 관광객, 한국에 주재하는 외교관, 상사원들의 친근한 정보원입니다. 동시에 국내 기업인, 교수, 학생 등 국제적 흐름과 국제감각을 접하는 지식인들의 고급 가이드입니다. 
또한 순수 민간 영자 일간 신문으로서 보수와 진보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국제적 기준과 관행을 준수하는 중도 영자신문입니다. 국내 가장 독립적인 영어신문으로서, 뉴스를 보도함에 있어서 사실에 입각한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며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춰 모바일웹과 모바일앱을 운영하며, 보다 많은 해외 독자들에게 한국을 정확히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영어뉴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0년 11월 1일 영문 일간지 코리아타임스 창간. 당시 김활란 공보처장이 유엔군으로 참전하고 있던 외국 군인들에게 나라 안팎 뉴스를 신속하게 보도하고 한국 실정을 해외에 알리자는 취지로 영어신문을 창간하였습니다.


전세계 독자들이 읽는 국내 가장 영향력 있는 영자신문

전세계 가장 큰 웹 조사 기관인 알렉사에 따르면 해외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내 영문 사이트입니다.


주한 외국대사관 및 외교 단체들과의 폭넓은 네트워크

국내 국•영문 일간지 중 최초로 주한 외국 대사관 전문 섹션 ‘Embassy Row’를 시작하여 각종 대사관 행사 주관 및 협찬을 통해 국내 언론사 중 외교 단체와 가장 폭넓은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습니다.


South China Morning Post와의 특약으로 기사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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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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