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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키위미디어그룹은 석탄사업과 콘텐츠 및 매니지먼트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코스피 상장 기업이다. 매출은 석탄 사업에서 50%, 콘텐츠 사업에서 25%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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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형태 주식회사
창립 1977년
시장 정보 한국: 01217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핵심 인물 정철웅 (대표이사)
사업 내용 콘텐츠 및 매니지먼트 사업
석탄사업
웹사이트 http://www.kiwimediagroup.com

사업 부문 (콘텐츠 사업)편집

역사편집

주요작품 목록편집

국가 제목 개봉일 종류 담당 레이블
한국 범죄도시 2017.10.3 실사 제공, 배급 키위미디어그룹
한국 대장 김창수 2017.10.19 실사 제공, 배급 키위컴퍼니
한국 기억의 밤 2017.11.29 실사 제공, 공동배급 키위컴퍼니
미국 체실 비치에서 2018.9.20 실사 제공, 공동배급 키위미디어그룹
한국 악인전 2019.5.15 실사 제공, 배급 키위미디어그룹

사업 부문 (석탄 사업)편집

개요편집

  • 이 회사는 플로리다 잭슨빌과 콜롬비아 광구의 채굴권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의 석탄회사인 키스톤인더스트리와 아시아지역 총판권을 계약, 국내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제철용 석탄을 국내 및 일본등 세계적인 제철회사등에 계약을 체결하여 석탄을 납품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실적편집

  • 실적은 매우 좋지 못하다. 2011년의 순이익은 178억원이었지만 2012년에는 -57억원으로 적자 전환, 2013년에는 -321억원으로 적자가 더 커진 후 2014년에도 매분기 적자를 내고 있다. 참고로 2014년 1분기와 2분기 기준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200억원대에 불과하다. 그래서 실적 부진에 시달려온 키스톤글로벌은 바이오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위해 황우석이 최대주주로 있는 줄기세포 관련업체 에이치바이온의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다. 또한 미국의 영상 SNS업체 '에어(AIRE)' 사에도 대한 투자하고 있다.[1]
주가편집
  • 키스톤글로벌은 주가 등락이 매우 심한 종목이다. SNS 에어 출시를 앞두고 주가는 2014년 7월 380원대였으나 9월에는 1600원 이상으로 치솟았다.[2] 키스톤글로벌은 박근혜 정부 초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김종훈테마주로 얽혀 급등락한 일이 있다. 김종훈이 갑자기 자진사퇴하자 키스톤글로벌은 연일 하한가를 기록했다.[3]

논란편집

  • 2013년, 키스톤글로벌은 9년간 적자를 기록해 온 홍콩 증시 상장 업체 시베리안마이닝의 지분을 매입했다. 시베리안마이닝은 2012년 수입이 16억이고 순손실은 무려 550억인 회사이며, 사장을 비롯한 주요주주가 모두 한국인이다.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수상한 투자로 여겨지고 있다.[4][5]

참고문헌편집

  1. 키스톤글로벌, 황우석 '에이치바이온' 지분인수 추진, 머니투데이 2014.08.05
  2. [특징주]키스톤글로벌, '에어' 출시 앞두고 연일 강세, 이데일리 2014.08.28 09:21
  3. [특징주]김종훈 사퇴..키스톤글로벌 이틀째 下, 머니투데이 2013.03.05 09:06
  4. 키스톤글로벌의 수상한 투자, 9년적자 홍콩업체 주식매입 확정 - 2월 28일 주총서 승인
  5. 키스톤글로벌, 9년연속적자 홍콩상장업체에 투자추진, 왜!왜!왜! - 지난해 수입 16억,순손실이 무려 550억 (홍콩증시 공시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