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산

키토산(Chitosan)은 D-글루코사민N-아세틸글루코사민으로 이루어진 선형 다당류이다. 대게[1], 새우[2]와 갑각류 껍데기를 수산화나트륨 염기로 처리하면 얻어진다.

키토산
Structure of completely deacetylated chitosan
이름
별칭
Poliglusam; Deacetylchitin; Poly-(D)glucosamine; BC; Chitopearl; Chitopharm; Flonac; Kytex
식별자
3D 모델 (JSmol)
ChemSpider
ECHA InfoCard 100.122.259
관련 화합물
관련 화합물
D-glucosamine and
N-acetylglucosamine (monomers)
달리 명시된 경우를 제외하면, 표준상태(25 °C [77 °F], 100 kPa)에서 물질의 정보가 제공됨.
예 유효성 확인 (관련 정보 예아니오아니오)
정보상자 각주

새우 껍질에서 추출한 키토산의 항암 및 면역활성편집

수산물 폐기물을 이용하기위하여 대롱 새우껍질에서 추출하여 만든 키토산을 마우스에 이식한 sarcoma-180을 이용하여 in vivo와 in vitr에서 항암 효과 및 면역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실험하였다.

키토산의 sarcoma-180에 대한 고형암 성장 저지율을 40㎎/㎏투여시 63.84%의 저지율을 나타내었다. 수명 연장 효과는 대조군에 비하여 키토산을 40㎎/㎏ 투여 하였을때 26.84%로 그다지 높지 않았다. In vivo에서의 항암효과를 근거로 하여 in vitro에서는 sarcoma-180에 대한 직접적인 세포의 독성 작용은 거의 없었다. 키토산은 30㎎/㎏과 40㎎/㎏을 투여시 혈중 백혈구수와 총복강세포수가 대조군에 비하여 다소 증가 하였고 장기인 간, 비장 및 흉선의 무게도 투여한 용량에 따라 증가하는 용량 의존성 반응을 보였다. 항체 유도염증 반응인 항체매개형 과민반응과 지연형 과민 반응은 족척의 두께가 키토산에 의해 거의 정상 수준까지 회복되었다. Macrophage의 식작용에 미치는 영향은 phagocytic index 와 corrected phagocytic index에서 거의 차이가 없었고, 용혈성 반응 세포수(plaque forming cell, PFC)는 대조군에 비하여 PFC/10^7 spleen의 경우 18.88%와 31.83%로 다소 증가하였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