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필립 타일러 윌슨(영어: Philip Tyler Wilson, 1989년 9월 25일 ~ )은 미국야구 선수이자, 현 KBO 리그 LG 트윈스투수이다.

타일러 윌슨
Tyler Wilson
LG 트윈스 No.35
Tyler Wilson (17772239299).jpg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기본 정보
국적 미국
생년월일 1989년 9월 25일(1989-09-25) (30세)
출신지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
신장 188 cm
체중 8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5년
드래프트 순위 10라운드 305순위
(볼티모어 오리올스)
첫 출장 MLB / 2015년 5월 20일
KBO / 2018년 3월 24일
마산NC전 선발
마지막 경기 MLB / 2017년
연봉 900,000달러 (2019년)
경력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2015년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하였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LG 트윈스 시절편집

2018년에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로 이적한 데이비드 허프를 대체할 외국인 투수로 영입되었다.

헨리 소사와 함께 원투펀치를 이뤄 에이스 역할을 하였다. 평균자책점 3.07로 조쉬 린드블럼에 이어 2위에 올랐으나, 린드블럼이 15승을 거둔반면에 타선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9승에 머물렀다.

2019년에 2018시즌의 활약상으로 연봉이 대폭 인상되면서 재계약에 성공하였다. 2019시즌에도 타선지원을 그닥 많이 받고 있지 못하고 있지만, 작년보다는 타선지원을 조금씩 많이 받고 있다. 게다가 평균자책점도 1.62(6월 10일까지의 기록)로 1위에 올라있다.

에피소드편집

  •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동료였다.
  • 쌍둥이 구단의 선수여서 그런지 맥스 윌슨브래디 윌슨이라는 쌍둥이의 아버지이다.
  • 188cm로 장신인데, 아내 첼시 샤인 윌슨도 윌슨과 키차이가 얼마 안 날 정도로 키가 크다. 아내는 WNBA팀에서 관심을 보일 정도로 실력이 좋았지만 농구는 대학 졸업 후 그만뒀다고 한다.
  • 버지니아 대학교 생물학과 장학생 출신이고, 야구계를 은퇴하면 의과대학에 진학하여 후에 정형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