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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Thales Alenia Space)는 프랑스 탈레스 67%와 이탈리아 핀메카니카가 33%로 합작설립한 기업으로, 프랑스 칸느에 본부가 있다. 종업원 500명 이상을 대기업이라고 하는데, 7,200명이나 된다. 유럽 최대의 인공위성 제작회사이다. 아리랑 5호합성개구레이다를 제작했다.

역사편집

2005년 6월 1일 알카텔 스페이스와 알레니아 스파지오의 합병으로 알카텔 알레니아 스페이스(Alcatel Alenia Space)가 설립되었으며, 알카텔-루슨트가 67%, 핀메카니카가 33%를 소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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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