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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합기》(太閤記 타이코우키[*])는 1965년 1월 3일부터 12월 26일까지 일본방송협회에서 제작한 대하드라마로 대하드라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방영횟수는 총 52회이다. 주인공은 농민 출신으로 오다 노부나가에게 임관하였고, 노부나가 사후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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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합기》
(太閤記)
장르 사극
방송 국가 일본의 기 일본
방송 채널 NHK
방송 기간 1965년 1월 3일 ~ 12월 26일
방송 시간 일요일 20:15 ~ 21:00
방송 분량 45분
방송 횟수 52회
원작 요시카와 에이지
신사태합기
기획 세키구치 쇼이치로
각본 모기 소스케
출연자 오가타 켄
후지무라 시호
토미타 코타로
미다 요시코
타무라 마사카즈
카와즈 유스케
사잔카 큐
이시자카 코지
카타오카 타카오
키시 케이코
이나노 카즈코
사토 케이
후쿠다 요시유키
타무라 타카히로
츠치야 요시오
프랭키 사카이
오노에 키쿠조
미쿠니 이치로
시마다 쇼고
우에다 키치지로
타무라 마사카즈
나니와 치에코
이시야마 켄지로
하야카와 셋슈
타카하시 코지
여는 곡 이리노 요시오
음성 일본어

NHK 대하드라마가 가장 많이 다루는 시대인 전국시대를 다룬 최초의 대하드라마로서 원래 대하드라마는 1963년의 《꽃의 생애》, 1964년의 《아코 낭인》에서 끝내려 했으나 대형 스케일의 사극을 한번만 더 만들어보자는 NHK 측의 의사에 따라 《태합기》가 편성되었고 본래는 《태합기》를 끝으로 대하드라마 시리즈를 종결할 예정이었다. 《꽃의 생애》와 《아코 낭인》이 영화배우들로 포진한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던 반면, 《태합기》는 신인·연극 배우 중심으로 캐스팅이 이루어졌고 이 덕분에 제작비가 남아 전투 장면에서 물량을 더 동원하고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전투를 묘사하는 등 당시로서는 스케일 큰 영상미를 선보일 수 있었다.

주인공인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을 맡은 오가타 켄은 주목을 받았으나, 이보다 더 큰 주목을 받은 이는 바로 오다 노부나가 역을 맡은 타카하시 코지로 본래는 극의 절반 지점에서 혼노지의 변으로 하차할 예정이었으나, 시청자들이 NHK에“노부나가를 죽이지 말아달라”는 엽서가 쇄도하였고 이에 혼노지의 변을 다룬 회차는 전체 52회 중 42회에 방송되어 예정 방송 시기보다 3개월 가까이 연기되었다. 또한 혼노지의 변 때 최고 시청률 39.7%를 기록하였다.

타카하시 코지와 오가타 켄은 13년 뒤인 1978년, 대하드라마 《황금의 나날》에서 다시 한번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을 맡아 콤비 연기를 선보였다.

배역편집

도요토미가편집

도요토미의 가신편집

오다가편집

기타편집

외부 링크편집

NHK 대하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아코 낭인
1964년 1월 5일 ~ 12월 27일
《태합기》
1965년 1월 4일 ~ 12월 26일
미나모토노 요시쓰네
1966년 1월 2일 ~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