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노르 아레나

텔레노르 아레나(노르웨이어: Telenor Arena)는 노르웨이 베룸에 위치한 다목적 실내 경기장이다. 경기장 이름은 2008년 노르웨이의 통신 회사인 텔레노르가 10년 동안 경기장 스폰서 계약을 맺은 데서 붙여진 이름이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2010이 열린 곳이다.

텔레노르 아레나
Telenor Arena.jpg
원어 이름Telenor Arena
소재지노르웨이의 기 노르웨이 베룸
좌표북위 59° 54′ 13″ 동경 10° 37′ 23″ / 북위 59.9037° 동경 10.623°  / 59.9037; 10.623
기공2007년
개장2009년 3월 8일
소유스타백 IF
운영Fornebu Arena AS
건설 비용5억 8,500만 노르웨이 크로네
표면인조잔디
수용 인원15,800 (스포츠)
25,000 (콘서트)
사용처스타백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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