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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제기편집

Allen R Francis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고지대의 역사" "스코틀랜드의 문화" "스코틀랜드의 문학"

이상 3항목에 Allen R Francis님께서 작성해 놓으신 내용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할 수가 없으며, 이는 스코틀랜드 문화 전반에 대한 멸시적 관점을 바탕으로 쓰여진 해석이 아닌가 하는 인상마저 듭니다. 이러한 상황이니 만큼 그 출전이나 근거 자체에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으며, 그것을 확실히 해 두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은 하나의 학설일 뿐인데, 그것을 정확한 사실처럼 서술하는 것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Allen R Francis님께서는 이 내용에 대한 믿을만한 출전자료를 제시해 주시거나, 수정 혹은 자진삭제 부탁드립니다. --북극웅(Polaris Ursa) 2006년 12월 18일 (화) 16:30 (KST)

참고 문헌은 Eric Hobsbawm 과Terence Ranger가 지었고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서 출판한〈The Invention of Tradition〉입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학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고지대인들이 아일랜드 출신이라는점? 스코틀랜드 작가들이 아일랜드에서 공부했다는점이요? 스코틀랜드인들의 문화나 역사 등이 영국의 타 지역보다 낙후되었다는 것은 학설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입니다. 위 책은 [1]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amazon.co.uk에서 사지 않았고 더블린오코넬 거리에 있는 서점에서 1998년에 구매했습니다. 영국,아일랜드 대부분의 도서관에 있을 겁니다.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제가 참고한 문헌 외의 다른, 스코틀랜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서술해놓은 책을 찾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북극웅님의 눈에 멸시적 관점으로 보이는 것은 스코틀랜드 문서에 다른 긍정적인 내용이 없다보니 그렇게 부각되는 것입니다. 마치 어떤 문서에 비판에 관한 내용만 있다면 그렇게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제가 서술한 내용외에 우수한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역사나 문화가 다른 영국지역들보다 낙후되었고 단순한 모방,아류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이는 스코틀랜드 역사를 다룬 책보다는 Invention of Tradition가 가장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선 스코틀랜드 역사와 문화에 대한 매우 심도깊은 조사를 거친 내용이 서술되어있으며 스코틀랜드 이외에도 잉글랜드 문화에 의한 웨일스 문화의 소멸 등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저자인 Hobsbawm은 명망있는 역사학자이자 교수입니다. 그에 대한 내용은 영문 위키백과 [2]에 있습니다. Allen 2006년 12월 18일 (화) 16:37 (KST)


답변과 출전제시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제 문제제기에서 "하나의 학설"이라는 부분을 "하나의 추측"이라고 수정해야겠군요. 역사적 사실이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만, 그 사실이라는 것이 누구의 관점에서의 사실인지가 궁금합니다. 잉글랜드인들의 관점일까요, 아일랜드인들의 관점일까요. 또한 Allen R Francis님의 서술내용에서 다소 과격한(스코틀랜드의 문학) 표현이 몇개 눈에 들어옵니다. 내용의 사실여부도 불투명한 어느 아일랜드 작가의 과격스런 개인적인 감상을 게재하신 점은 그것이 독자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님께서는 분명하게 역사적 사실이라고 주장을 하시지만, 제 관점에서는 논쟁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사실이라고 주장하시는 내용이 정설로써 인정받고 검증된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중립적인 관점이라는 측면에 위배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은 스코틀랜드의 문학 항목에서의 과격한 표현들을 부드러운 문장으로 수정하시거나 삭제해주셨으면 합니다.--북극웅(Polaris Ursa) 2006년 12월 18일 (화) 18:15 (KST)

지금은 밤이 깊었으니, 내일 문서를 전체적으로 최대한 중립적으로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이 곳 토론페이지에 아주 자세하게 남겨드리겠습니다. -- Allen 2006년 12월 19일 (화) 00:54 (KST)

우선, 위 내용이 누구의 관점에서의 사실인지가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인지요. 스코틀랜드인 음악가가 아일랜드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게 누구의 관점에서의 사실이죠? 저도 궁금하네요. 중립성위반이라는건가요? 무엇이요? 아일랜드 작가의 말은 주석처리해 놓았으며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스코틀랜드인인 James Macpherson과 John Macpherson은 아일랜드 발라드들의 내용을 아일랜드를 스코틀랜드로 바꾸는 등 수많은 모방작들을 만들어냈으며 Introduction to the History of Great Britain and Ireland에서는 스코틀랜드 역사를 과장하고 왜곡되게 서술하여 역사날조를 했습니다. 스코틀랜드인들의 역사 혹은 문화 날조,모방행위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스코틀랜드인들은 아일랜드에서 건너온 사람들입니다. Dane족과 Dalriada의 scots족 모두 아이랜드 출신이며 5세기 때 배를 이용해 건너왔습니다. 스코틀랜드 초기의 Hebrides문화 또한 아일랜드의 것을 그대로 답습했으며 18세기까지 스코트 게일어는 아일랜드 어라고 불렸습니다. 스코틀랜드 민족이라는 개념이 부각된것은 19세기초의 일입니다. 그 이전에 그들은 단순한 아일랜드 출신 이주자이자 야만인에 불과했습니다. 혹시 고지대연대 창설배경과 그 이전의 고지대인들의 문화와 생존방법에 대해서 찾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들의 생존방법은 저지대로의 약탈이었습니다. 어째서 제가 서술한 내용이 사실이 아닐것이다,문제가 있다라고 했는지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것은 잉글랜드인,웨일스인들의 눈에 비춰진 스코틀랜드가 아니라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이며 랑케적 서술입니다. 스코틀랜드인들의 문화가 낙후되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으신건가요? 그건 거짓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좀 더 알아보기 원하신다면 Clans of the Scttish Highlands에 대해서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글에서 서술한 스코틀랜드의 역사날조 호은 Hebrides Culture가 아일랜드의 아류라는 등의 것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되신다면 영국의 아무 대학교에 들어가서 스코틀랜드 역사에 관한 논문 혹은 책을 열람해보세요. 스코틀랜드의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으며 사료들과 문헌들도 넘쳐흐릅니다. 다른 이의나 의견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 Allen 2006년 12월 20일 (수) 00: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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