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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한 => 촉(삼국)으로 옮겨야 하지 않나요?편집

위나 오의 경우를 봐도 저렇게 기술하는게 맞을 듯 한데요? 아니면 적어도 촉한(삼국) 이렇게라도 해야 맞지 않을까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중국사를 봐도 ~~시대 로 묶일 경우 나라이름 뒤에 (~~)라고 붙인다고 되어있는데...--Highfive (토론) 2010년 1월 30일 (토) 23:49 (KST)

일관성의 측면에서는 highfive님의 말씀이 많지만...워낙 여러 분야에서 촉한으로 많이 써서요. 촉한에서도 스스로를 한나라로 칭하기도 했고요. --hun99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2:41 (KST)
일단 '촉'은 유비가 세운 나라의 국호가 아니라, 춘추전국시대에 그 지역에 세워진 국호입니다. 따라서 촉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고, 더구나 당시 촉나라는 강나라(강족)나 저나라(저족)와 마찬가지로 '오랑캐' 국가였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촉한이라는 이름 자체도 약간은 멸칭이라고 봐야 합니다. 유비가 세운 나라의 국호는 엄연히 '한'이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3년 9월 19일 (목) 10: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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