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주의

퇴폐주의(頹廢主義, 프랑스어: décadentisme 데카당티슴[*])는 19세기 서유럽의 문예운동이다. 프랑스에서 유행하여 유럽과 미국 전역으로 퍼졌다.[1] 자기혐오, 세계혐오, 회의주의, 도착성, 자연세계와 논리에 대한 인간 창조성의 우월성 등으로 특징지어진다.[2][3]

대표적인 작가로는 미술 분야의 펠리시앵 롭스, 소설의 조리스-카를 위스망스, 시문학의 보들레르랭보 등이 꼽힌다.

각주편집

  1. Dictionary of Critical Theory - Oxford Reference, pp.113-114
  2. Kearns, James (1989). Symbolist Landscapes: The Place of Painting in the Poetry and Criticism of Mallarmé and His Circle. MHRA. 15쪽. ISBN 094762323X. 
  3. Huysmans, Joris-Karl (1922). Against the Grain. Lieber & Lewis – Project Gutenberg 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