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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가리퉁가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Liobagrus andersonii 이다. 몸길이 13cm 정도이고 입가에 네 쌍의 수염이 있다. 가슴지느러미 가시는 굵고 단단하며 피부에 덮여 있는데 찔리면 매우 아프다. 맑은 물이 흐르고, 바닥에 작은 돌이 있는 곳에 숨어 살며, 밤중에 먹이를 찾아다닌다. 산란기는 5-6월 무렵이며 깨끗한 바닥의 돌 밑에 덩어리로 뭉쳐 낳는다.[출처 필요] 한국 중부지방의 동해와 황해로 흘러드는 하천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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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퉁가리
Liobagrus andersoni.jpg
퉁가리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기어강
목: 메기목
과: 퉁가리과
속: 퉁가리속
종: 퉁가리
학명
Liobagrus andersonii
Regan,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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