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핵 실험)

미국의 핵 실험

트리니티(Trinity)는 인류 최초의 핵실험에 사용된 핵무기 코드네임이다. 1945년 7월 16일,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 인근에서 실험이 실시되었다. 사용된 폭탄은 플루토늄 폭탄으로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던 팻 맨과 같은 종류이다. 현대의 발전된 몰리브데넘 지문 결과를 이용해서 트리니티 실험의 크기를 재보니 TNT 22 킬로톤 이상 규모였다는 것이 밝혀졌다.[1]

폭발 0.016초 후의 사진

각주편집

  1. Scott K. Johnson (2016년 7월 14일). “Reconstructing the first atomic bomb test from a chunk of scorched earth” (영어). 아스 테크니카. 2021년 6월 28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